형사사건
산업재해로 사망한 근로자 유족들의 고소대리를 통해 피고인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사례
2026-09-07
진·리 법률사무소(담당변호사: 진실, 고윤아, 정재희, 박초은, 이하 “진앤리”)는 산업재해로 인하여 사망하신 망인의 유족을 피해자 대리하여 망인을 직접 고용한 하도급 업체의 사업주와 원청의 업무담당자에 모두에 대한 징역형의 실형 판결이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은 회사 측이 망인의 사망 사고에 대하여 의뢰인들에게 사과하기는 커녕 부적절한 언행만을 반복하다가 심지어 연락을 차단하여 버리기까지 한 상황에서 진앤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진앤리는 사고 당시 상황과 이에 대한 회사의 과실, 사고 이후 수 개월 이상 이어진 회사측의 무성의한 태도 등을 상세히 종합하여 엄벌을 탄원하였고, 중요 공판기일에는 의뢰인과 함께 참석하는 등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