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 피고인을 변호하여 1심 집행유예 판결을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경한 사례
진·리 법률사무소(담당변호사: 진실, 고윤아, 김진형, 이원경 변호사, 이하 “진앤리”)는 산업안전보건법위반죄가 인정되어 1심에서 징역 3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40시간이 선고된 A를 변호하여 항소심에서 벌금 700만 원으로 감형되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A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 소속 근로자가 외근 중 제3자의 과실이 개입되어…
벌금형으로 감경